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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수암

동강 뒷동네

1년 중에 20일도 흐르지 않는 개울이 폭우로 벌겋다.

 

 

 

 집 뒤에 흐르는 개울은 늘 말라 있다. 그러니 개울이 아니다. 그냥 어쩌다 지나가는 물길이다.  영월이라고 하면 동강 어쩌고, 래프팅이 어쩌고.. 우리 동네와는 하등 인연없다. 그야말로 남의 얘기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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